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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화면 사이즈에 따라 이동하는 경로를 다르게하는 소스를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해당 소스의 문제점은 특정 화면 사이즈가 안 되는 화면일 경우에는 모바일 브라우저가 아니더라도 모바일 사이트로 이동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넷북이 되겠지요. 하여, 접속하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접속 경로를 재지정하는 소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국산CMS 툴 중에 XE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레이아웃을 웹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는데 늘 특정 함수가 어떻게 뿌려지는지 확인하기 위해 print_r() 함수를 사용하곤 합니다. 혹시 XE 레이아웃 수정하실 때 변수 내용 확인하실 일이 생기면 아래 코드를 사용해보세요. 참, 아래 코드는 XE 메뉴에서 구성한 메뉴 배열 변수를 그대로 다 뿌려주는 명령어 입니다. {@print_r($main_menu)} 이만, 총총총!
최근 웹프로그램도 객체지향 형태로 코딩을 하니까 DB 설계도 객체 느낌을 살려서 코딩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덕분에 유지보수를 하게 되면 종종 여러 테이블의 데이터를 동시에 불어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단한 MySQL 쿼리문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SELECT a.uid, a.bid, a.id, a.subject, b.savename FROM `m12board` a left outer join `m13file` b on a.uid = b.id WHERE a.`bid` = 6 ORDER BY a.`id` DESC LIMIT 0 , 10 위의 쿼리문은 MySQL에서 게시판 데이터가 있는 m12board 와 첨부한 파일 데이터가 있는 m13file 테이블에서 한번에 데이터를 불러오는 쿼리문 입니다. 쿼..
일반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를 동시에 개발하면 같은 도메인으로 접속해도 각각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접속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웹사이트를 개발하며 해당 코드를 간단하게 자바스크립트로 짜게 되어서 여기에 공유를 합니다. 위의 소스를 보면 화면 사이즈가 1030픽셀 이하면 /m 이라는 주소로, 그 이상이면 /home 이라는 주소로 이동하도록 코딩하였습니다. 제가 만든 PC버전 웹사이트의 폭이 1030픽셀이라서 화면 폭이 그 이상이면 굳이 모바일로 접속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기준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접속하는 웹브라우저의 종류를 판단해서 모바일로 사이트로 접속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환경에서 굳이 모바일 사이트로 접속할 필요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
조용하던 가게가 갑자기 매스컴을 타고 분주해진다. 새로 오는 손님들이 많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자 동네 단골손님들은 근처 다른 가게로 간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용하던 가게는 바쁜 일상에 견디지 못하고 스트레스 누적으로 서비스의 질이 나빠진다. 오래 일했던 직원도 힘들어서 그만두자 숙련된 직원의 부재로 서비스의 질은 더욱 나빠진다. 잠깐 매스컴 때문에 왔던 고객들은 낮아진 서비스의 질에 방문이 뜸해지고 기존 단골들도 손님이 줄어서 왔다가 예전보다 못한 서비스에 "유명해지더니 변했다"라며 실망하며 발길을 돌린다. 갑자기 대박이 났던 가게가 몇달 지나지 않아 분점을 내더니 같이 망했다더라, 원래가 더 좋았는데, 라는 말을 듣곤 한다. 정말 가게 사장님들이 변한걸까? 매출이 갑자기 늘어나는 일이 과연 기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