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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닷컴의 G메일 커스트마이징

홍보하는 지오닷컴 2009. 6. 19. 19:54

메일로 대부분의 업무를 추구하기 때문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은 이 화면을 보고 지냅니다. 라벨을 좀 더 정리해야 하지만 당분간은 이대로 쓸 것 같습니다. (최적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 하게 되겠지요. :-)

위와 같은 화면은 G메일 환경설정의 실험실 기능들을 사용하면 해결 됩니다. 우선 할일 목록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구요, Google 캘린더 가젯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면 왼쪽이 저렇게 됩니다. 보낼편지함이 있는 것은 제가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인터넷이 갑자기 안되는 상황에서도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미리 써두는데 유용합니다. (이 기능 때문에 아웃룩, 썬더버드와 인연을 끊었습니다 :-)

저는 1280x800 와이드 화면에서 업무를 봅니다. 그럴 경우엔 오른쪽 공간이 조금 허전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땐 오른쪽 라벨, 오른쪽 채팅 옵션을 체크하면 위의 화면처럼 오른쪽에 나타나서 전반적으로 정리가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크롤바를 거의 안 쓰지만 오른쪽 상단에 있어서 특정한 라벨의 메일을 볼 때는 편합니다. (사실, 저는 라벨 부분을 잘 클릭하지는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메일을 찾을 때도 한번 클릭해서 첫 화면에 안 보이면 바로 검색하거든요. 프로젝트 진행 중 특정한 주소로 오는 메일을 자주 검색하시면 빠른 링크를 활성화 하셔서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편하실 겁니다. :-)

참, 라벨을 일일이 붙이는게 귀찮으시다구요? 그럼 환경설정의 필터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존에 받았던 메일은 물론, 앞으로 도착하는 메일도 조건에 따라 라벨을 붙이거나 다른 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구글은 드래그앤드롭 기능을 많이 적용하는 편인데요, 가젯이나 라벨 등의 위치도 드래그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해당 기능을 켜서 활용해 보세요. :-) 아마도 다음에는 구글 캘린더 커스트마이징을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2 Comments
  • Favicon of http://clabo.tistroy.com JUUN 2009.07.07 15:08 라벨에 드래그기능이 추가된건 알았는데 위치까지 바뀌는 줄은 몰랐당 ㅋ 메일분류하거나 특히 찾을 때 나역시도 막상 라벨링은 많이 사용하지 않게되는듯~!
  • Favicon of https://blog.zieo.com 홍보하는 지오닷컴 2009.07.14 22:36 신고 지금은 저렇게 커스트마이징 안 됨. 오른쪽 라벨 기능이 사라졌어. 대신 라벨을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다시 적용해서 커스트 마이징 하였음. 라벨은 오직 긴급, 보관, 업무로만 구분했고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은 빠른 링크 추가 기능을 활용 중. 이게 더 편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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