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플리케이션(Google Application, 이하 구글 앱스)은 웹기반 협업도구 입니다. 협업도구라니까 감이 안 잡히시죠? 구글 앱스가 지원하는 기능을 보면 좀 더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구글 앱스를 적용하면 이메일/메신저/업무 일정 등록 및 공유/회사 문서 생성 및 관리, 공유/고객 연락처 공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앱스는 각 사용자마다 회사 도메인에 연결된 이메일 주소(me@company.com)를 부여합니다. 이 이메일로 각 사용자를 구분해서 일정이나 문서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공유된 회사 고객 연락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물론, 이메일을 주고 받거나 사용자끼리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앱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앱스를 적용할 도메인과 해당 도메인 정보를 관리할 네임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도메인이 없다면 공인된 등록기관(domainclub.com 등)에서 등록하면 됩니다. 네임서버는 얼마 전에 소개한 웹기반 무료 네임서버인 DNS에버(dnsever.com 등)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구글 앱스 설정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템플릿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보다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도메인을 등록하거나 네임서버 정보를 변경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정확하게 변경하지 않을 경우, 제대로 다시 설정할 때까지 이메일을 받을 수 없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낯뜨겁지만 지오닷컴에서도 고객들의 필요로 인해 도메인과 웹호스팅, 네임서버 관리를 하나로 묶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_^)

구글 앱스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시거나 지금 직접 신청하시려면 http://google.com/a/ 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고급형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수에 비례하여 비용이 발생합니다만 표준형에 비해 더 많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표준형 애플리케이션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고객지원을 받을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1년 이상 표준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메일 용량 7기가 중 1.3기가 정도를 사용 중 입니다. 문서는 약 100여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30% 정도는 고객과 공유되어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표준형도 모바일을 지원해, 제 아이폰에는 최근 200개의 메일과 1000개가 넘는 연락처, 최근 6개월간의 일정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구글 앱스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말을 건강과 행복으로 채우시길!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C에서 보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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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대부분의 업무를 추구하기 때문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은 이 화면을 보고 지냅니다. 라벨을 좀 더 정리해야 하지만 당분간은 이대로 쓸 것 같습니다. (최적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 하게 되겠지요. :-)

위와 같은 화면은 G메일 환경설정의 실험실 기능들을 사용하면 해결 됩니다. 우선 할일 목록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구요, Google 캘린더 가젯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면 왼쪽이 저렇게 됩니다. 보낼편지함이 있는 것은 제가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인터넷이 갑자기 안되는 상황에서도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미리 써두는데 유용합니다. (이 기능 때문에 아웃룩, 썬더버드와 인연을 끊었습니다 :-)

저는 1280x800 와이드 화면에서 업무를 봅니다. 그럴 경우엔 오른쪽 공간이 조금 허전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땐 오른쪽 라벨, 오른쪽 채팅 옵션을 체크하면 위의 화면처럼 오른쪽에 나타나서 전반적으로 정리가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크롤바를 거의 안 쓰지만 오른쪽 상단에 있어서 특정한 라벨의 메일을 볼 때는 편합니다. (사실, 저는 라벨 부분을 잘 클릭하지는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메일을 찾을 때도 한번 클릭해서 첫 화면에 안 보이면 바로 검색하거든요. 프로젝트 진행 중 특정한 주소로 오는 메일을 자주 검색하시면 빠른 링크를 활성화 하셔서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편하실 겁니다. :-)

참, 라벨을 일일이 붙이는게 귀찮으시다구요? 그럼 환경설정의 필터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존에 받았던 메일은 물론, 앞으로 도착하는 메일도 조건에 따라 라벨을 붙이거나 다른 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구글은 드래그앤드롭 기능을 많이 적용하는 편인데요, 가젯이나 라벨 등의 위치도 드래그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해당 기능을 켜서 활용해 보세요. :-) 아마도 다음에는 구글 캘린더 커스트마이징을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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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정훈 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꽤 유용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다가 이메일을 활성화 하는 방법까진 알려드리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급히,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설정하는 방법은 dnsever.com 이라는 회사의 출중한 웹DNS 서비스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니 DNS 설정은 각자 환경에 맞추어 적용하세요.
 
▲ 구글 애플리케이션 환경설정에 들어가봅시다. 오늘은 biz4biz.kr이라는 협업 사이트의 이메일을 셋팅하네요. 좌측 중앙부분에 있는 이메일 밑의 이메일 활성화 링크를 클릭하세요.

▲ 메일 교환(MX) 레코드 변경이라는 내용들이 나타나지요? 4번의 MX 서버 주소를 DNS 정보에 설정해 주면 됩니다.

▲ 앞서 설명드렸지만 저는 DNSever(http://dnsever.com)에서 제공하는 웹DNS 서버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위의 이미지는 DNSever 서비스에 biz4biz.kr 도메인을 등록하면 나타나는 설정 메뉴 들입니다. 메일서버(MX) 관리라는 메뉴가 보이지요? 클릭하세요.

▲ 클릭하시면 등록된 것이 없을 것 입니다. 만약 있다면 웹마스터에게 문의해서 기존에 잘 사용하고 있는 메일 서버를 이용하세요. 아무튼 구글 앱스를 통해 소유하신 도메인과 지메일을 연동하고자 하신다면 MX 레코드들을 차근 차근히 추가하시면 됩니다. nospam@biz4biz.kr 과 같은 메일 주소를 이용하실 예정이면 도메인(또는 호스트이름)란을 비워주세요. 메일서버 주소는 구글 앱스 화면에서 복사해서 가져옵니다. 우선 순위도 구글 앱스 화면의 내용대로 입력하세요.

▲ 메일서버(MX)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뜹니다. 확인을 클릭해주세요.

▲ 추가된 메일서버가 보이지요? 이제 구글 앱스 화면의 메일서버를 차례로 등록합니다. 단순 반복 작업이지요.

▲ 메일서버를 많이 등록하는 것은 그 만큼 안정적으로 메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메일이 도메인에 도착하면 도메인은 메일서버(MX)의 우선순위대로 날려줍니다. 해당 서버에서 메일을 받으면 받았다고 회신하고 서버에 저장되겠지요. 만약 받지 못한다면 다음 순위, 다음 순위로 계속 메일이 전달됩니다. 또한, 모든 메일서버가 받지 못하더라도 3~4일은 계속 메일을 전달하기 위해 시도합니다. 메일서버가 불안정하다고 해서 중간에서 메일이 사라지는 일은 없지요.

▲ biz4biz.kr에서 보내는 메일이 스팸으로 처리되면 곤란하겠죠? 도메인의 TXT 레코드에 spf 부분을 추가해 봅시다. 구글 앱스에서 보내는 메일도 biz4biz.kr 도메인에서 보냈다고 인정해 주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해 두세요. v=spf1 include:aspmx.googlemail.com ~all 받는 메일 서버에서 도메인 정보와 보낸 메일 서버를 비교해서 스팸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정보 입니다! ^^

▲ 자! 설정을 마치고 나면 업데이트 중입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죠? 기다리면 바뀝니다.

▲ 팁으로 하나 더 알려드릴게요. 이메일을 나중에 확인하려면 주소가 참 애매하죠? 구글 앱스는 별명(CNAME) 기능을 이용해 mail.biz4biz.kr 과 같은 2차 주소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을 클릭해보세요.

▲ 클릭하면 URL변경하기 라는 링크가 있죠? 클릭!

▲ 메일 뿐만 아니라 문서도구, 캘린더, 사이트 등도 모두 한번에 변경하는게 편합니다. 모든 도메인 서비스의 URL 변경을 클릭하세요.

▲ 변경할 주소들을 모두 입력하고 변경사항 저장 버튼을 클릭!

▲ 저장을 하고 나면 도메인의 CNAME을 변경하여야 합니다. 이제는 친숙할 DNSever로 접속해 주세요.

▲ CNAME 관리에 가면 도메인 별명과 실제 도메인 부분을 입력하는 란이 있습니다. 도메인 별명에는 mail, calenar, sites, docs 와 같이 추가할 2차 도메인의 앞 부분을 입력하시고 실제 도메인에는 ghs.google.com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별명(CNAME) 추가 버튼을 클릭!

▲ 확인!

▲ 차례로 추가해 주세요!

▲ 이어지는 화면!

▲ 자, 모두 추가된 것이 보이지요? 단순노동이 끝났습니다. 이제 구글 앱스 화면으로 가봅시다.

▲ DNSever에서 CNAME 정보를 변경한 뒤에 다음 단계를 완료했습니다 버튼을 꼭 클릭해주세요. 그래야 적용됩니다!

▲ 구글 앱스의 메일 서버와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는 2차 도메인 설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미루던 숙제를 끝낸 기분입니다. 이제 구글 앱스를 기본적으로 설정은 하실 수 있겠지요? 다음 시간부터는 웹마스터가 알아야될 기본적인 교양과 지식들을 나눠볼 예정 입니다. 웹마스터를 준비하시거나 현재 그 쪽 일을 해야하는 분이시면 질문을 보내주세요. 그 질문에 해당되는 글부터 먼저 포스팅하면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세요.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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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에 있는 데스크롭 와 집에 있는 노트북 , 그리고 아이팟 터치 를 이용해서 제 일정을 관리합니다. 가나다는 인터넷에 접속되는 순간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가나다는 최신의 내용을 가져오게 됩니다. 오늘은 먼저 아웃룩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구글 캘린더 영문 도움말 사이트에 그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hl=en&answer=98563


위의 내용 중 Google Calendar Sync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dl.google.com/googlecalendarsync/GoogleCalendarSync_Installer.exe


위의 링크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아래 파일을 다운 받으세요. 본 게시물을 포스팅하는 날에 받은 파일 입니다. 아래 파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구글에 있으며 저는 해당 파일을 다운 받아 포스팅만 해드립니다. 아래 파일을 사용함으로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위의 파일을 내려 받아 설치를 하고 (설치 과정은 쉬우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나면 아래와 같이 시작 메뉴에 프로그램이 등록되고 아이콘이 생깁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연동할 구글 캘린더의 Email과 Password를 입력하시면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일정이 서로 연동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자 단점은 해당 구글 계정의 대표 캘린더만 아웃룩의 대표 일정과 연동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일정을 구분해서 연동하시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입니다.


Sync Options은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2-way로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일정을 비고해서 최신 데이터로 동기화 하는 옵션입니다. 저처럼 회사나 집, 웹에서도 똑같은 일정을 보고 싶다면 이 옵션을 추천합니다.

두번째는 1-way: Google Calendar to Microsoft Outlook calendar로 구글 캘린더의 일정들을 모두 아웃룩으로 불러오는 옵션입니다. 겹치는 내용이 있다면 불러오지 않으며 아웃룩의 일정들은 구글 캘린더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일정을 아웃룩으로 가져만 오고 싶을 때 이용하는 옵션입니다.

세번째는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ar to Google Calendar로 아웃룩의 모든 일정들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는 옵션입니다. 마찬가지로 겹치는 일정은 보내지 않으며 구글 캘린더의 일정들은 아웃룩으로 오지 않습니다. 아웃룩의 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고만 싶을 때 이용하는 옵션입니다.

Sync every 60 minutes라고 된 부분은 60분에 한 번씩 동기화를 자동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면 화면 우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동기화가 진행 중 일 때는 화살표 아이콘이 움직이게 됩니다.



수동으로 Sync하고 싶을 때는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신 뒤 Sync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항상 동기화가 되어 있길 원하므로 아래와 같이 시작프로그램에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을 등록해 두었습니다. (아이콘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아쉽게도 윈도우가 시작할 때 자동으로 시작시키는 옵션은 없더군요. ^^



궁금한 점은 언제든 help@zieo.com으로 메일 주시면 답변을 날려드립니다. 행복을 과향(過向)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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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 사용해 이메일을 이용하고 있으시면 아웃룩 2007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메일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웃룩 2007 뿐만 아니라 2003, 아웃룩 익스프레스, 윈도우 메일, 썬더버드 같은 프로그램들과도 연동이 가능하지만 저는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 프로그램으로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메일을 보내는 서버는 일반적으로 smtp를 사용하지만 메일을 수식하는 것에는 pop 이나 imap 을 사용합니다. pop 방식을 사용하면 이메일 서버에 수신된 메일을 빠르게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말 그대로 웹서버에서 메세지를 받아오기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식된 메일을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특정 폴더로 분류하여도 웹메일에서는 변경된 내용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imap은 실시간으로 웹서버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동기화 하기 때문에,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메세지를 받은편지함에서 중요편지함으로 폴더 이동을 한다면, 웹메일에 접송하였을 때도 해당 메세지가 중요편지함에 들어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저는 보내는 서버는 SMTP를, 받는 서버는 IMAP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웃룩에서 IMAP을 이용해 웹서버와 메일 클라이언트를 동기화 하고 싶다면 먼저 구글 메일에 접속해서 환경설정을 변경하여야 합니다. IMAP을 사용하겠다고 설정해야 하지요.

구글 메일의 화면 상단 우축에 보면 환경설정이라는 텍스트 메뉴가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클릭하시면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달 및 POP/IMAP 탭을 선택하신 다음, 세번째 설정 그룹에서 IMAP 사용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 구성 방법을 도움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글도 아웃룩 2007에 대한 설명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지 구글 도움말의 설명보다 우선될 수 없습니다.

위의 메일 클라이언트 중 사용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 도움말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ko&ctx=mail&answer=75726

아웃룩 2007에서 imap 설정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확인하시고 싶으시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서 따라해주세요. ^^

아웃룩 2007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아웃룩 2007 상단의 메뉴 중 도구, 계정 설정 메뉴를 차례로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도구 메뉴가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면, 모든 메일 항목의 받은 편지함을 클릭한 상태에서 도구 메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계정 설정 메뉴를 클릭하셨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것 입니다. 새로 만들기(N)를 선택하세요.

Microsoft Exchange, POP3, IMAP 또는 HTTP(M)을 선택하세요! ^^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지 마시고 하단의 수동으로 서버 설정 또는 추가 서버 유형 구성(M)을 선택하세요!

인터넷 전자 메일(I)를 선택하세요.

연결한 메일 계정 정보를 입력하세요. 사용자 이름에는 이름을, 전자 메일 주소에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식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서버 정보에서 받는 메일 서버는 imap.gmail.com 으로,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tp.gmail.com 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로그온 정보에서 사용자 이름은 @를 포함한 메일 주소 전부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암호를 입력하시고 암호 저장(R)을 체크해 두세요. SPA(보안 암호 인증)를 사용한 로그온(Q)체크하지 마세요.
설정을 마치시면 기타 설정(M)을 클릭하십시오.

기타 설정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고급 탭에서 받는 메일 서버(IMAP)암호화된 다음 연결 방식 사용(E)SSL로 설정하신 뒤, 포트 번호는 993을 입력하십시오. 보내는 메일 서버(SMTP)암호화된 다음 연결 방식 사용(C)TLS로 설정하신 뒤, 포트 번호는 587을 입력하십시오. 폴더 부분의 루트 폴더 경로(F)[Gmail]을 입력하십시오. 만약 Gmail의 라벨 기능을 충분히 이용하시고 싶으시다면 /로 두셔도 됩니다.

확인을 누르시고 마침을 누르시면 계정을 모두 설정하게 됩니다.

혹 계정 설정이 끝났는데도 받은 편지함, 스팸함 등 각 메일함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zieo@zieo.com과 같이 메일 주소로 시작하는 계정 이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신 뒤 폴더 목록 업데이트(L)를 실행하시면 웹메일의 폴더들과 아웃룩의 폴더들을 동기화 하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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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신청하셨다면, 등록한 도메인의 진짜 주인이라고 구글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즉, 도메인의 소유권을 확인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등록한 도메인 등록 정보를 관리할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설명 들어갑니다.


화면의 상단에 보면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십시오."라는 글씨가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도메인의 소유권을 확인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도메인의 네임서버에서 CNAME 이라는 것을 바꾸어서 확인하는 것과, 도메인으로 호스팅 받는 서버에 파일을 올려서 확인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파일을 올려서 확인 받는 것은 홈페이지 관리자나 서버 관리자, 홈페이지 제작사 등등 홈페이지를 관리해주거나 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해달라고 하시면 될 것이고, 저는 CNAME 레코드 변경으로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CNAME 레코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보유하신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는 사이트 혹은 서버로 이동해야 합니다. 저는 chube.org 도메인을 dotname.co.kr 에서 구입하고 네임서버는 dnsever.com 을 이용하고 있어서 http://www.dnsever.com 에 접속해 CNAME 레코드를 변경하였습니다.

http://www.dnsever.com 은 웹페이지에서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웹기반 DNS 서버 입니다. 눈치 빠르신 분은 알겠지만, 무료입니다. 만약, 호스트센터에서 호스팅을 받으시면 nms.hostcenter.co.kr에 접속하셔서 관리하셔도 됩니다.

CNAME 레코드를 추가하는 방법은 각 서비스나 서버 마다 다르기 때문에 저는 dnsever.com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두번째 그림에 적혀있는대로 CNAME과 실제 도메인을 입력하신 다음 추가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dnsever.com은 입력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새 창을 띄워줍니다.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조만간 dnsever.com에 대해서도 게시할 일이 생길 것 같네요. ^^


등록된 것이 보이지요? 다시 구글 애플리케이션 창으로 돌아가 확인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대시보드)가 나타납니다.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해당 작업을 마치는데 48시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도메인 소유권을 정확하게 확인하셨다면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


혼자 하는 질문 답변 놀이 ㅡ_-)v

왜 48시간이나 걸리나요?
인터넷은 서버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버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네임서버는 24.58.124.157와 같은 IP주소를 cy.chube.org와 같은 도메인 주소를 매칭(matching, 연결)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각의 네임서버는 자기가 알고 있는 IP와 도메인 사이의 매칭 정보를 다른 네임서버들과 공유하거나 상위 네임서버에서 주기적으로 받아오게 됩니다. 네임서버는 보통 1시간 주기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데, 전 세계의 네임서버에 변경된 내용이 모두 적용되는데는 약 48시간 정도 걸립니다.
네임서버가 이렇게 분산되어 운영되는 것은 네임서버 한 대가 고장나더라도 다른 네임서버가 해당되는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전체 인터넷의 도메인 서비스는 무리 없이 제공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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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녹아있는 웹서비스로,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간단한 설정 변경(네임서버)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대부분의 서비스가 무료라는 것 입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웹기반의 서비스라 컴퓨터에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만 되는 장소에서는 어디에서나 똑같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회사 컴퓨터에서도, 집 컴퓨터에서도, PC방에서도, PDA에서도, 오즈에서도, ipod에서도 똑같이 이용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은 가장 큰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언급하지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http://www.google.com/a/ 에 접속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 준비해 볼까요?


http://www.google.com/a/ 로 접속하면 위의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내용은 읽어보시면 됩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신 다음, 오른쪽의 Google 솔루션 찾아보기 중 사용하실 도메인의 성격에 맞도록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업 및 직원을 선택하였습니다.


기업용 이메일, 생산성 및 협업 도구에 대한 소개와 이런 저런 소개들이 있습니다. 별다른 것은 아니니 왼쪽의 시작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어떤 것을 사용하실 지 정하면 됩니다. 표준형과 고급형이 있습니다. 특별한 기능을 이용하시지 않는 한 표준형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만약, 구글의 강력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시고 싶으시다면 고급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결재하는 부분만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무료인 표준형을 애용합니다. ^^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려는 도메인을 입력하세요. 저는 chube.org를 입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예제로 보게될 도메인 입니다. 저는 이 도메인의 관리자이므로 "관리자 : 이 도메인을 소유 또는 관리합니다."를 체크하였습니다. 모두 입력하셨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하세요.


구글 표준형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기 위한 내용들입니다. 사용자의 수와 제 개인 정보, 조직 이름, 유형 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초에 입력하시는 사용자의 수만큼 계정을 생성하실 수 있으며, 나중에 부족하시면 더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현재 등록한 도메인에 소속된 이메일 주소 외에 다른 메일 주소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chube.org 도메인으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신청하신다면 @chube.org로 끝나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지금 등록하시는 도메인으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때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외부의 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저는 Windows Live™ Mail을 이용하고 있는 @zieo.net 메일을 입력하였습니다. 모두 입력하셨다면 계속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첫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본인의 이름과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때 잘못 입력하시면 당분간 불편을 겪게 되니 꼭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서 기입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약관도 꼼꼼히 읽어보시고 계속 진행해 봅시다.


자, 구글 애플리케이션의 신청이 끝났습니다. 아직 도메인 소유권을 증명하지 못하여 구글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 입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 하는 것은 다음 게시물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게시의 변 -

웹 관련 업무를 진행하며 중소기업의 인트라넷을 구글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축한 일이 몇 번 있었는데, 그때 느꼈던 편리함과 간편함, 그리고 비용 절감 효과는 저 뿐만 아니라 해당 회사의 담당 직원도 공감하였습니다.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이런 웹기반의 서비스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부족한 정보라도 공유하자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본 게시물을 참고해서 활용하셔서 업부 효율이 증대되고 비용 절감도 이루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입니다. 궁금한 점은 프로필을 참고해서 연락주시면 가능한 시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살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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