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arSync(이하 사탕맞춤)의 File Manager를 이용하면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와 사탕맞춤 웹사이트에 올려진 폴더를 서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동기화 기능을 활용할 경우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황1) 대학생 영희는 방금 편집한 문서를 인쇄소에서 출력하기 위해 USB에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낸다. ▶ 인쇄소에서 사탕맞춤 웹사이트에 접속해 출력할 문서를 다운받아 출력하면 됩니다.

(상황2) 직장인 강과장은 집에서 마저 보려고 편집하려던 엑셀 파일을 두고 와서 퇴근하다가 다시 회사로 돌아갑니다. ▶ 자주 편집하는 폴더를 동기화해두면 사탕맞춤과 동기화된 집 컴퓨터의 폴더를 열어 마저 편집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상황3) 프로젝트 BIG을 진행하는 기획자 이팀장은 팀원들이 보내준 파일을 받아서 폴더로 정리해 다시 필요한 팀원들에게 보내주는 일을 매일 저녁마다 합니다. ▶ 팀원들과 특정 폴더를 공유해 각 팀원들이 자기 이름으로 폴더로 만들어서 사탕맞춤으로 동기화 시키면 거의 실시간으로 팀원들의 업무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동기화 기능은 컴퓨터 한 대에서 사용해도 좋지만,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면 그 효용이 더욱 증대됩니다. 왜냐하면 동기화의 핵심은 사람이 일일이 파일을 확인하고 복사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으로, 여러 명이 사용할 때 여러 명의 컴퓨터에 동시에 파일들이 확인되고 복사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영상은 크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사탕맞춤 동기화 과정을 시연합니다.
  1. 내 컴퓨터 열기.
  2. 사탕맞춤 웹사이트 접속.
  3. 동기화할 폴더 만들기.
  4. 마우스 SugarSync File Maneger 실행.
  5. [Manage Sync Folders] 클릭.
  6. 동기화할 폴더를 추가하기 위해 [Add Folders from this Computer]를 클릭.
  7. 동기화할 폴더 경로 선택.
  8. 사탕맞춤 웹사이트 확인.
  9. 새로 폴더 만들어서 동기화 테스트.
  10. 내 컴퓨터의 새로 만들어진 폴더에 새로 파일 만들어서 동기화 테스트.
  11. 파일 및 폴더 삭제 테스트.
  12. 폴더 동기화를 그만하기. [각주:1]
  13. 더 이상 동기화 안 되는 것 확인.
  14. 삭제되었던 파일 정장되는 위치 확인.

사탕맞춤을 활용한 폴더 동기화 시연 동영상



무료 웹하드 SugarSync 5G 사용하기

동영상은 최대화 해서 보시면 편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이메일로 문의해주세요. ^_^

  1. 폴더 동기화를 그만두면 사탕발림 웹사이트 안에 있던 폴더는 사라진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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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하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항상 설치해야 하는 ActiveX[각주:1] 성가시고 불편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웹하드 서비스 입니다. SugarSync File Manager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용자 PC의 폴더와 웹하드를 동기화[각주:2] 시켜주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저는 동기화 기능을 사용해 메인 컴퓨터의 진행 중인 프로젝트 파일 폴더를 웹하드는 물론 노트북과도 동기화를 하고 있어서 출장 중에는 노트북으로 업무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무료 웹하드 용량 5G SugarSync 사용하기 http://qrl.kr/RJ0l0j

SugarSync 가입 시연


SugarSync 로그인 및 사용 시연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_^
  1. M$에서 선마이크로시스템의 Java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로 일반 프로그램과 웹을 연결할 수 있다. 보안에 취약한 점과 윈도우 익스플로러 외에는 지원하지 않아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장된 기술. [본문으로]
  2. 2개의 상태를 똑같이 맞추어준다는 의미로,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면 A 컴퓨터의 a 폴더와 웹하드의 a' 폴더를 항상 똑같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웹하드의 a' 폴더를 다른 B 컴퓨터의 b 폴더와 동기화 할 경우, A 컴퓨터의 a 폴더와 웹하드의 a' 폴더, B 컴퓨터의 b 폴더 모두 동기화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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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는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일정을 동기화(Sync)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지만, 여러개의 구글 캘린더를 불러오지는 못 합니다. 아웃룩을 뜯어보니 비록 기능상의 제한은 있지만 구글 캘린더를 불러올 수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iCal 주소를 복사한 다음, 아웃룩 일정 - 도구 -  계정 설정 - 인터넷 일정 - 새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신 다음 복사해 둔 주소를 등록하고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름은 편하신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웃룩은 https 로 시작하거나 전체공개 되지 않은(로그인이 필요한) iCal 주소는 인식하지 못 합니다.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무료인 썬더버드의 라이트닝도 되는건데 ㅠㅠ

궁금하신 것은 메일로 연락주시면 답신 드리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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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labo.tistroy.com JUUN 2009/08/01 08:30

    중요한 점은 바로 "제한적"이라는 점! MS와 구글의 Sync는 항상 제한적일 수 밖에 없나봐 ㅠ 구글의 가능성은 무한대인데 말야~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blog.zieo.com 지오닷컴 2009/08/04 00:28

      아쉽긴 하지만 iCal 이라는 형식이 맥에서 사용되었던 거라, 더 안 되는 것일지도 몰라. 암튼, 개선이 필요함 ㅠㅠ

저는 회사에 있는 데스크롭 와 집에 있는 노트북 , 그리고 아이팟 터치 를 이용해서 제 일정을 관리합니다. 가나다는 인터넷에 접속되는 순간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가나다는 최신의 내용을 가져오게 됩니다. 오늘은 먼저 아웃룩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구글 캘린더 영문 도움말 사이트에 그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hl=en&answer=98563


위의 내용 중 Google Calendar Sync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dl.google.com/googlecalendarsync/GoogleCalendarSync_Installer.exe


위의 링크가 연결되지 않는다면 아래 파일을 다운 받으세요. 본 게시물을 포스팅하는 날에 받은 파일 입니다. 아래 파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구글에 있으며 저는 해당 파일을 다운 받아 포스팅만 해드립니다. 아래 파일을 사용함으로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위의 파일을 내려 받아 설치를 하고 (설치 과정은 쉬우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나면 아래와 같이 시작 메뉴에 프로그램이 등록되고 아이콘이 생깁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연동할 구글 캘린더의 Email과 Password를 입력하시면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일정이 서로 연동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자 단점은 해당 구글 계정의 대표 캘린더만 아웃룩의 대표 일정과 연동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일정을 구분해서 연동하시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입니다.


Sync Options은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2-way로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일정을 비고해서 최신 데이터로 동기화 하는 옵션입니다. 저처럼 회사나 집, 웹에서도 똑같은 일정을 보고 싶다면 이 옵션을 추천합니다.

두번째는 1-way: Google Calendar to Microsoft Outlook calendar로 구글 캘린더의 일정들을 모두 아웃룩으로 불러오는 옵션입니다. 겹치는 내용이 있다면 불러오지 않으며 아웃룩의 일정들은 구글 캘린더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일정을 아웃룩으로 가져만 오고 싶을 때 이용하는 옵션입니다.

세번째는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ar to Google Calendar로 아웃룩의 모든 일정들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는 옵션입니다. 마찬가지로 겹치는 일정은 보내지 않으며 구글 캘린더의 일정들은 아웃룩으로 오지 않습니다. 아웃룩의 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고만 싶을 때 이용하는 옵션입니다.

Sync every 60 minutes라고 된 부분은 60분에 한 번씩 동기화를 자동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면 화면 우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동기화가 진행 중 일 때는 화살표 아이콘이 움직이게 됩니다.



수동으로 Sync하고 싶을 때는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신 뒤 Sync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항상 동기화가 되어 있길 원하므로 아래와 같이 시작프로그램에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을 등록해 두었습니다. (아이콘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아쉽게도 윈도우가 시작할 때 자동으로 시작시키는 옵션은 없더군요. ^^



궁금한 점은 언제든 help@zieo.com으로 메일 주시면 답변을 날려드립니다. 행복을 과향(過向)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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