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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문서를 어느 곳에서나 열람할 수 있도록 보내야 될 경우가 있죠? 그럴 때는 PDF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면 웬만한 곳에서는 확인하고 출력도 가능합니다. 다만 PDF 파일은 어도비 아크로뱃이라는 상용 프로그램이 있어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죠.

프리웨어인 doPDF를 사용하시면 아크로뱃 보다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진 않지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은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서식 그대로 자료를 보낼 때나 쿠폰을 인쇄해서 가지고 있을 때 자주 사용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내려 받아 사용해 보셔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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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777명과 함께하는 윈도우7 런칭 파티에 다녀온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런칭 파티를 다녀와서 바로 담은 사진 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선물을 담은 종이가방과 명찰, 윈도우7이 들어있는 특별판, 내용, 기념품 입니다. 저는 32bit 버전이라 바로 노트북에 설치했습니다. 참,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다는데, 그럼 수익배분은 5:5 ok?


설치 후 처음 겪은 것은 네트워크 설정의 난해함 보다 언어의 장벽 이었습니다. ultimate 버전은 영문으로만 제공되며 언어팩을 따로 설치해야 하더라구요. 이때 기본 언어를 한글로 설정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한글이 깨어지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대부분 기본 언어가 영문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입니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 관리자 옵션 탭의 시스템 로캘 변경(C) 부분을 클릭해서 기본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으로 하세요. 물론 그 전에 키보드 및 언어에서 한글로 모두 변경하시면 국문 사용자 분들은 편리하게 윈도우7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 설정을 모두 하셨나요. 그럼 아래처럼 정리가 되겠지요. 꺅! 저도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는데 @barry_lee 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


제 노트북 사양은 인텔 듀얼코어(T5550)에 램 2기가, gma965를 그래픽 칩셋으로 사용합니다. 하드는 320G를 파티션 나눠서 40G와 나머지로 사용 중 입니다. 윈도우XP에서도 항상 메모리를 70% 이상 사용했었는데 윈도우7은 포토샵 cs3도 10초 안에 열리고 메모리 사용율도 40% 미만으로 유지되었습니다. 가장 감동인 것은 종료와 부팅 시간인데요, 종료는 30초 미만, 부팅은 1분 정도 걸렸습니다. 윈도우XP 사용할 때는 꿈도 못 꿀 일이지요.

아직까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학생이시라면 얼른 39,900원에 윈도우7 프로페셔널 버전을 구입하세요. 자세한 구입 방법은 다음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 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30


저는 또 다른 이야기 꺼리가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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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대부분의 업무를 추구하기 때문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은 이 화면을 보고 지냅니다. 라벨을 좀 더 정리해야 하지만 당분간은 이대로 쓸 것 같습니다. (최적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 하게 되겠지요. :-)

위와 같은 화면은 G메일 환경설정의 실험실 기능들을 사용하면 해결 됩니다. 우선 할일 목록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구요, Google 캘린더 가젯도 사용한다고 체크하시면 왼쪽이 저렇게 됩니다. 보낼편지함이 있는 것은 제가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인터넷이 갑자기 안되는 상황에서도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미리 써두는데 유용합니다. (이 기능 때문에 아웃룩, 썬더버드와 인연을 끊었습니다 :-)

저는 1280x800 와이드 화면에서 업무를 봅니다. 그럴 경우엔 오른쪽 공간이 조금 허전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땐 오른쪽 라벨, 오른쪽 채팅 옵션을 체크하면 위의 화면처럼 오른쪽에 나타나서 전반적으로 정리가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크롤바를 거의 안 쓰지만 오른쪽 상단에 있어서 특정한 라벨의 메일을 볼 때는 편합니다. (사실, 저는 라벨 부분을 잘 클릭하지는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메일을 찾을 때도 한번 클릭해서 첫 화면에 안 보이면 바로 검색하거든요. 프로젝트 진행 중 특정한 주소로 오는 메일을 자주 검색하시면 빠른 링크를 활성화 하셔서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편하실 겁니다. :-)

참, 라벨을 일일이 붙이는게 귀찮으시다구요? 그럼 환경설정의 필터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존에 받았던 메일은 물론, 앞으로 도착하는 메일도 조건에 따라 라벨을 붙이거나 다른 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구글은 드래그앤드롭 기능을 많이 적용하는 편인데요, 가젯이나 라벨 등의 위치도 드래그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해당 기능을 켜서 활용해 보세요. :-) 아마도 다음에는 구글 캘린더 커스트마이징을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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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흐르는 파이프, runpipe를 아시나요? 런파이프는 내가 아는 사람, 내가 갔던 장소, 내가 보는 RSS 등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들을 쉽게 듣고 다른 사람에게 또 전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지오닷컴도
http://pipe.zieo.com 이라는 장소 프로필을 등록해서 관련된 이야기를 파이핑(piping)하고 있답니다.

근래에는 ㄴ(ㆆㅅㆆ)ㄱ 처럼 생긴, 배관공이라는 이모티콘을 공개했는데, 아직까지는 많이 돌아댕기진 않지만, 조만간(?) 매니아층이 생기지 않을까요? ^^

자기가 본 기사, 자기가 갔던 장소,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줄 누군가가 없어진 요즘, 런파이프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잃어버렸던 공감의 기쁨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파이핑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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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위해 하시 제갈량을 2개 구입해서 사용했었는데, 오래되다보니 드라이버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유통하던 회사도 이 사업을 접었고 ㅠㅠ) 그래서 제가 가진 것을 올려봅니다. 윈도우 XP 설치하시는 분은 그래픽 드라이버와 사운드 드라이버만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알아서 잡아줍니다.


그래픽 드라이버(용량이 커서 분할압축해서 올립니다. alz a00 파일 모두 다운 받은 뒤 알집으로 압축을 푸세요.)

사운드 드라이버

터치패드 드라이버

AGP 드라이버(뭐죠?)

랜 드라이버

PowerNow 프로그램



참, 하시 노트북 A/S 하실 분은 http://purider.com 을 가보세요. 저도 수리를 맡겼었는데, 깔끔하게 잘 고쳐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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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생성
adduser test
passwd 1234


메일 사용자 생성(셋팅에 따라 다름)
vadduser test
vpasswd 1234


사용자 삭제
userdel test
userdel -r  test -> 계정의 홈디렉토리 파일까지 삭제


사용자 비밀번호 변경
passwd test [Enter]

Changing password for user test.

New password: 새로운 패스워드 입력 [Enter]
Retype new password: 똑같이 다시 입력 [Enter]
passwd: all authentication tokens updated successfully.


아파치 설정

/usr/local/apache/conf/httpd.conf


설정 변경 후에는 항상 재시작
/usr/local/apache/bin/apachectl restart


네임서버 설정
/etc/named.conf

.zone 파일 위치
/var/named

설정 변경 후에는 항상 재시작
/etc/init.d/named restart  


vi 주요 명령어

i 추가 모드
add
y p (한줄 복사/붙여넣기)

:q! 그냥 종료
:wq! 쓰고 종료
:qw! 쓰고 나오기


tar 압축 명령어

[압축할 때] tar cvzf 파일명.tar.gz <디렉토리> 또는 파일
[압축 해제] tar xvzf 파일명.tar.gz 

[예제]
tar -xvvf foo.tar : foo.tar 파일을 푼다.
tar -xvvzf foo.tar.gz : gzip으로 압축된 foo.tar.gz 파일을 푼다.
tar -cvvf foo.tar foo/ : foo 디렉토리에 있는 내용물을 foo.tar 파일로 묶는다.

반드시 아래 옵션들 중 하나가 들어가야 한다.
-A, --catenate, --concatenate : 저장 파일에 tar 파일을 추가한다.
-c, --create : 새 저장 파일을 만든다.
-d, --diff, --compare : 저장 파일 혹은 파일 시스템 간의 다른 점을 찾는다.
--delete : 저장 파일에서 지운다. (자기 테이프에는 쓰면 안 된다)
-r, --append : 저장 파일의 끝에 파일을 덧붙인다. 
-t, --list : 저장 파일의 내용 목록을 보여준다.
-u, --update : 저장 파일에 저장된 사본보다 새로운 파일만을 덧붙인다.
-x, --extract, --get : 저장된 것에서 풀어낸다.

부가적인 옵션은 아래 주소를 참고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khyunju1011/12002865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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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대중교통은 시외버스가 유일합니다. 딱히 홈페이지가 없어 시간표와 요금표를 확인하기 위해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연초(2009년 1월 1일)에 보니 내부 인테리어도 많이 바뀌었고 화장실도 깔끔하게 되었더군요. 람사르 총회 때문이 아니길 바래봅니다만, 현실은 다르겠지요. ^^


창녕에서는 서울, 부산, 마산, 대구, 밀양, 풍각으로 버스가 다닙니다. 중간에 경유하는 곳이 꽤 있습니다. 아래 요금표를 보시면 직행노선이 경유하는 곳에 해당하는 요금이 있습니다.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대부분의 시외버스가 41인승이었는데 근래에는 장거리 노선에 한해 28인승 우등 버스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명절 이외의 기간에는 서울-창녕 간 노선에 배차되었더군요. 대부분의 시외버스는 고속버스터미널과 구분되어 운영됩니다. 각 도시에 있는 공용 터미널에 도착하니 착오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가 있다면 다음에 또 올리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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